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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협회 신임 서부지부장 인터뷰 - 한국전기신문

張哲浩 전기공사협회 신입서부지부장 인터뷰

"서부 지부 전통 계승 발전 시킬터"

『비록 짧은 기간의 지부장직을 수행하지만 서부지부의 역사와 전통을 잘 계승해 회원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한편 지난온 세월에 욕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고 서부지부장의 맡은바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張哲浩서부지부장(대조전설 사장은 앞으로 4개월간의 짧은 임기이지만 전국제일의 서부지부로서 역사와 전통을 이어 나가는데 모든 열과 성의를 다바치겠다는 굳은 각오를 니타냈다.

『지부장직은 책임과 의무틀 다하는 순수한 봉사적이라고 생각합니너다. 앞으로 회원사의 권익보호와 전기공사업계의 공익창출에 앞장서는데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張지부장은 회원사의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 낼수었도록 사무국위주가 아닌 회원사 중심으로 지부 업무를 순리와 화합의 차원에 서 이루어지도록 서부지부를 운영해 나가됐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난 79년도에 전기공사업계에 첫발을 디딛 후 한번도 서부지부를 떠난적이 없다는 張지부장은 『서부지부 발전과 회원사의 이익창출을 위해 지부의 새로운 정책과 사업을 도출하는데 모든 역량을 발훠하겠다』고 강조하면서 전기공사업계가 급변하는 주변여건에 적극적인 대처와 준비에 등한사할 경우 혼란 과 무질서를 초래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張지부장은 협회나 지부의 사무국이 회원사들에게 아래로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회원사의 의견등이 위로 최대한 전달될수있도록사무국 창구를 활짝 열어놓겠다고밝혔다.

또한 현장에서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발휘해 회원사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수있도록 각종 사법을 추진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지부장임기·동안 건설업체와 기자재생산업체들과의 협력관계를터욱공고히 다지고 기자재운영과 노임품셈등을 적극 나서서 전기공사업계 및 회원사들의 권익과 이익을 최대한 도모 할 수 있도록 저의 모든 힘을 발휘하겠습니다 』

張지부장은 흥익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했으며 광운대 대학원에서 전기공학석사를 취득한 엘리트 전기인으로 평판이 나있다.

또한 현재 전기공사공제조합 금융사고 대책 특별위원회 위원과 기자재운영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가족관계로는 박소영여사 사이에 1남1녀를 두고있다.